
나를 담다 Episode 06. Action Verb
– 이력서 불릿 포인트는 동사로 시작해야 합니다
이력서를 읽는 사람은 하루에 수십, 수백 개의 이력서를 봅니다.
그중에서도 여러분의 이력서가 눈에 띄려면 한 줄 한 줄이 확실한 메시지를 전달해야 합니다.
그 시작이 바로 "Action Verb", 즉 능동적 동사입니다.
왜 동사로 시작해야 할까?
이력서의 불릿 포인트는 단순히 “했던 일”이 아니라,
“어떤 행동을 통해 어떤 가치를 만들었는지”를 보여주는 구조입니다.
예를 들어,
✅ Led 5-person cross-functional team to redesign onboarding flow, reducing time-to-launch by 30%
위 불릿은 "리드했다(이끈 행동)" → "어떤 상황에서" → "무슨 성과를 냈는지"를 명확히 보여줍니다.
반면에,
❌ Responsible for onboarding flow improvement
이 문장은 주체가 뚜렷하지 않고, 임팩트도 없습니다.
Action Verb가 강력한 이유
- ✅ 주도적인 태도를 보여줍니다
- ✅ 책임감, 문제 해결력, 리더십 등 보여주고 싶은 역량을 단어로 직접 드러낼 수 있습니다
- ✅ 반복된 표현 없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 이력서 전체에 리듬과 전문성을 더해줍니다
상황별 추천 Action Verb 리스트
✅ 리더십 & 관리
→ 팀을 이끌거나, 프로젝트를 주도한 경험을 보여줄 때 사용하세요.
- Led (이끌었다)
- Directed (지시했다)
- Managed (관리했다)
- Supervised (감독했다)
- Oversaw (총괄했다)
- Mentored (멘토링했다)
- Coached (코칭했다)
- Delegated (업무를 분산했다)
- Organized (조직했다)
- Coordinated (조율했다)
- Executed (실행했다)
- Facilitated (원활히 했다)
🎯 전략 & 기획
→ 기획, 전략 수립, 프로젝트 설계와 같은 상위 레벨의 사고능력을 보여줄 때 사용하세요.
- Designed (설계했다)
- Developed (개발했다)
- Spearheaded (주도했다)
- Formulated (구성했다)
- Initiated (시작했다)
- Launched (출시했다)
- Crafted (정교하게 만들었다)
- Created (창출했다)
- Restructured (재구성했다)
- Defined (정의했다)
- Established (수립했다)
- Architected (구조화했다)
📊 분석 & 평가
→ 데이터를 다루거나, 문제를 진단하고 평가한 경험을 표현할 때 좋습니다.
- Analyzed (분석했다)
- Audited (감사했다)
- Assessed (평가했다)
- Evaluated (검토했다)
- Investigated (조사했다)
- Tracked (추적했다)
- Measured (측정했다)
- Forecasted (예측했다)
- Quantified (정량화했다)
- Synthesized (종합했다)
- Interpreted (해석했다)
- Calculated (계산했다)
💡 문제 해결 & 개선
→ 기존 프로세스를 개선하거나 문제를 해결한 경험을 어필할 때 사용하세요.
- Solved (해결했다)
- Resolved (처리했다)
- Improved (개선했다)
- Optimized (최적화했다)
- Streamlined (간소화했다)
- Enhanced (강화했다)
- Diagnosed (진단했다)
- Revamped (개편했다)
- Reengineered (재설계했다)
- Troubleshooted (문제 해결했다)
📈 매출, 마케팅, 성장
→ 성과 중심의 내용을 전달할 때 강력한 효과를 주는 동사입니다.
- Increased (증가시켰다)
- Boosted (향상시켰다)
- Grew (성장시켰다)
- Expanded (확장했다)
- Captured (획득했다)
- Achieved (달성했다)
- Secured (확보했다)
- Closed (계약 성사시켰다)
- Converted (전환시켰다)
- Amplified (확대했다)
- Drove (이끌었다)
- Marketed (마케팅했다)
🤝 협업 & 커뮤니케이션
→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협업 경험을 표현할 때 사용하세요.
- Presented (발표했다)
- Advised (조언했다)
- Collaborated (협업했다)
- Partnered (파트너십을 맺었다)
- Communicated (소통했다)
- Negotiated (협상했다)
- Influenced (영향을 미쳤다)
- Advocated (옹호했다)
- Reported (보고했다)
- Liaised (연계했다)
- Engaged (관여했다)
⚙️ 운영 & 실행
→ 실제 업무를 실행하고 운영한 경험을 강조할 때 효과적입니다.
- Built (구축했다)
- Delivered (전달했다)
- Implemented (도입했다)
- Executed (실행했다)
- Launched (출시했다)
- Operated (운영했다)
- Ran (운용했다)
- Standardized (표준화했다)
- Streamlined (간소화했다)
- Automated (자동화했다)
- Monitored (모니터링했다)
🗂 문서화 & 교육
→ 지식 전달, 문서 작성, 교육 관련 활동을 표현할 때 사용하세요.
- Documented (문서화했다)
- Authored (작성했다)
- Composed (구성했다)
- Drafted (초안을 썼다)
- Illustrated (설명했다)
- Taught (가르쳤다)
- Trained (교육했다)
- Instructed (지도했다)
- Educated (지식 전달했다)
- Onboarded (온보딩했다)
- Guided (안내했다)
동사만 바꿔도 인상이 달라진다
예시 1:
Wrote user manual for new product
→ ✅ Developed new product user manual to improve onboarding experience and reduce customer inquiries
예시 2:
Helped marketing team
→ ✅ Planned and coordinated marketing campaign, contributing to 20% increase in email open rates
👉 Helped, Worked on, Assisted with 등은 지나치게 수동적이고, 내가 주도적으로 한 일이 무엇인지 드러나지 않아요.
지원했다, 도와줬다에서 그치지 말고, 실제 한 정확한 액션을 적어 주시면 됩니다!
좋은 불릿 포인트는 단순히 "일을 했다"가 아니라
"이런 방식으로, 이런 결과를 만들어냈다"는 걸 명확히 보여줍니다.
그 핵심은 동사의 선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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