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[나를 담다] 영문 이력서 가이드북
당신의 이야기를 더 잘 보여주는 글쓰기
좋은 이력서는 나의 경험을 단순히 나열하는 문서가 아니라,
내가 어떤 사람이고 어떤 가치를 줄 수 있는 사람인지 보여주는 하나의 스토리입니다.
영문 이력서를 처음 써보는 분도, 몇 번 써봤지만 항상 아쉬움이 남는 분도,
이 시리즈를 통해 더 전략적으로, 더 설득력 있게 여러분의 이야기를 담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.
아래는 [나를 담다] 시리즈 전체 목록입니다. 각 포스팅은 실제 작성 예시와 함께 구성되어 있어, 바로 따라 하실 수 있습니다.
📘 [나를 담다] 영문 이력서 시리즈 전체 목록
1️⃣ [Episode 01] 이력서 전체 구성 이해하기
이력서는 어떤 섹션들로 구성되어야 할까요?
2️⃣ [Episode 02] 섹션 순서 정하기 – 나만의 흐름 만들기
Experience부터 쓸까, Education이 위에 오는 게 좋을까?
3️⃣ [Episode 03] 이력서의 이상적인 길이 – 1장인가, 2장인가
경력이 적든 많든, 이력서 분량에는 원칙이 있습니다.
4️⃣ [Episode 04] Experience – 핵심은 한 줄 불릿 포인트
불릿은 나열이 아니라 설득입니다.
5️⃣ [Episode 05] A-C-R 구조로 불릿 포인트 쓰는 법
Action – Context – Result로 완성도 높은 불릿을 만드는 방법
6️⃣ [Episode 06] Action Verb – 동사 선택이 반입니다
좋은 불릿은 강한 동사에서 시작합니다. 추천 리스트까지 정리!
7️⃣ [Episode 07] Context – 맥락이 있어야 설득이 된다
내가 왜, 어떤 환경에서 이 일을 했는지를 드러내는 비결
8️⃣ [Episode 08] Result – 숫자와 임팩트를 놓치지 마세요
성과 없는 불릿은 매력을 잃습니다. 정량·정성 성과 모두 담는 법
9️⃣ [Episode 09] Education – 학력 섹션, 전략적으로 쓰는 법
단순히 학교만 적지 말고, 전공·수상·교환학생까지 담아보세요
🔟 [Episode 10] Additional – 나만의 차별점을 보여주는 공간
사이드 프로젝트, 커뮤니티, 수상 경력까지 자연스럽게 녹이기
🔚 [Episode 11] 완성도 높이기 – 레이아웃, 스타일, PDF 저장까지
디자인이 아니라 디테일입니다. 보는 사람의 신뢰를 얻는 구조
✨ 이 시리즈는 이런 분들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:
- 영문 이력서를 처음 쓰는 취업 준비생 / 사회초년생
- 외국계 기업, 글로벌 포지션 이직을 준비하는 경력직
- 내가 해온 일은 많은데, 문장으로 정리하는 게 어려운 분들
- ChatGPT나 AI 툴로 초안을 만들었지만 사람 눈에 설득력 있게 다듬고 싶은 분들
💌 “이력서는 결국 글쓰기입니다.”
여러분이 해온 일을 ‘내 이야기’로 담아내는 글쓰기,
그 과정을 [나를 담다]가 함께하겠습니다.
“진심을 담은 글이 기회를 엽니다.”
궁금한 점, 첨삭 신청, 템플릿 요청은 아래 구글 폼으로 남겨 주세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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