반응형 분류 전체보기158 [나를 담다] 영문 이력서 가이드북 - Episode 10. Additional 작성 나를 담다 Episode 09. Additional 작성 – 나만의 색을 담는 마지막 한 칸이력서를 다 쓰고 나면,마지막에 등장하는 “Additional” 또는 “Extra” 섹션.많은 사람들이 이 칸을 비워두거나, 자격증 몇 개만 적고 넘어갑니다.하지만 이 공간은 단지 남은 정보들을 정리하는 곳이 아닙니다.👉 당신의 사람 됨됨이와 성장 가능성을 보여줄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. Additional 섹션은 언제 필요할까요?학력/경력만으로 나를 설명하기 부족할 때비전공자의 전직, 커리어 피벗 시리더십, 커뮤니케이션, 성실성 등 소프트 스킬을 증명하고 싶을 때나만의 색(콘텐츠, 취미, 봉사활동 등)을 통해 기억에 남고 싶을 때 - 본인의 전문성이나 성향을 보여줄 활동이 있다면- 리더십, 커뮤니케이션, .. 2025. 5. 10. [나를 담다] 영문 이력서 가이드북 - Episode 09. Education 작성 나를 담다 Episode 09. Education– 학력은 간단하게, 전략적으로많은 분들이 이력서에서 학력 섹션은 ‘어차피 필수니까 적는 곳’이라고 생각해요.하지만 잘 구성된 Education 섹션은👉 직무와의 관련성을 보여주고,👉 성실성과 노력의 태도를 전달하며,👉 특히 신입이나 초경력자에겐 핵심 콘텐츠가 될 수 있습니다. 기본 구성: 학력 정보는 이렇게 정리하세요 대학교 이름과 졸업한 학과/학위를 쓰고, 학교 위치와 졸업연도를 우측에 씁니다.GPA를 가장 먼저 쓰고, 다음과 같은 항목들이 있다면 함께 작성하세요. ✔ 교환학생 경험✔ 논문/프로젝트 제목✔ 수상 경력✔ 학내 활동 (특히 리더십을 보여줄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꼭 명시해 주세요!)✔ 학점 (특히 상위 10%라면 꼭 명시하세요!)✔ 관.. 2025. 5. 10. [나를 담다] 영문 이력서 가이드북 - Episode 08. Result 나를 담다 Episode 08. Result– 불릿 포인트를 완성시키는 마지막 한 줄우리는 지금까지 A-C-R 구조에서A: Action (내가 한 일)C: Context (어떤 맥락에서 했는지)에 대해 다뤘습니다.오늘은 그 마지막 단계, R: Result (성과)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. 왜 Result가 중요한가요?이력서는 ‘경험 목록’이 아니라“내가 조직에 어떤 가치를 만들었는가”를 보여주는 문서입니다.같은 일을 했더라도, 성과가 담기느냐에 따라 인상이 180도 달라집니다. 예를 들어, ❌ Conducted weekly user analysis reports✅ Conducted weekly user analysis reports that identified churn risk segments, e.. 2025. 5. 6. [나를 담다] 영문 이력서 가이드북 - Episode 07. Context 나를 담다 Episode 07. Context– 이력서에서 ‘맥락’이 중요한 이유 이전 에피소드에서 불릿 포인트는Action: 무엇을 했는가Context: 어떤 상황에서 했는가Result: 그 결과 무엇을 만들어냈는가이렇게 구성된다고 했습니다.오늘은 그 중에서도 자주 간과되는 부분, Context에 집중해보려 해요. 왜 Context가 중요한가요?‘내가 한 일’을 말하는 Action만으로는 그 일이 얼마나 어려웠는지, 왜 의미 있었는지 알기 어렵습니다.맥락이 있어야 읽는 사람은 “이 사람이 진짜 실력을 발휘했구나”라는 확신을 가지게 됩니다. 예를 들어,❌ Led user research✅ Led user research during new product launch phase under 4-week de.. 2025. 5. 6. [나를 담다] 영문 이력서 가이드북 - Episode 06. Action Verb 나를 담다 Episode 06. Action Verb– 이력서 불릿 포인트는 동사로 시작해야 합니다이력서를 읽는 사람은 하루에 수십, 수백 개의 이력서를 봅니다.그중에서도 여러분의 이력서가 눈에 띄려면 한 줄 한 줄이 확실한 메시지를 전달해야 합니다.그 시작이 바로 "Action Verb", 즉 능동적 동사입니다. 왜 동사로 시작해야 할까?이력서의 불릿 포인트는 단순히 “했던 일”이 아니라,“어떤 행동을 통해 어떤 가치를 만들었는지”를 보여주는 구조입니다. 예를 들어, ✅ Led 5-person cross-functional team to redesign onboarding flow, reducing time-to-launch by 30% 위 불릿은 "리드했다(이끈 행동)" → "어떤 상황에서" → "무.. 2025. 5. 6. [나를 담다] 영문 이력서 가이드북 - Episode 05. A-C-R 불릿 포인트 나를 담다 Episode 05. A-C-R 불릿 포인트 – 이력서의 가장 중요한 한 줄이력서를 평가하는 입장에서 가장 먼저 눈이 가는 곳은 ‘경력’입니다.그리고 그 경력의 진짜 실력을 보여주는 건 바로 불릿 포인트 한 줄에 달려 있습니다. 하지만 대부분의 지원자들이 "했던 일"을 나열하거나 팀에서 일어난 결과를 마치 본인의 것처럼 포장하는 실수를 저지르곤 합니다. 오늘은 여러분의 진짜 역량을 가장 정직하고 강력하게 보여주는 불릿 포인트 작성법, 바로 A-C-R 구조를 좀더 자세히 소개합니다. 불릿 포인트(Bullet Point)가 무엇인가요?불릿 포인트란 이력서(Resume)나 보고서, 프레젠테이션 등에서 정보를 간결하게 전달하기 위해 쓰는 짧은 핵심 문장입니다. 보통은 이렇게 동그란 점(•)이나 하이.. 2025. 5. 6. 이전 1 2 3 4 5 ··· 27 다음 반응형